lefeeling.net 개설하였습니다

낮잠을 너무 잤더니 머리가 아파 정작 야밤엔 잠들지 못하는 시각에, 저의 블로그인 lefeeling.net 을 개설하게 되어서 감회가 새롭습니다.
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지 않은 저녁이네요.

lefeel

사진처럼 굴뚝에서 나팔을 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인 것 같긴 하지만, 서울에서 저런 짓을 하는 건 심각한 민폐일 것 같고 조용히 창밖만 바라보고 있습니다.
고요해서 좋아요.(마음속으로는 나팔 불고 있습니다. 뿌우~!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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