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름에 유난히 떨어지는 작업 내지 일 능률

이상하게 여름만 되면 작업 내지 일 능률이 급격히 저하되는 것을 느낍니다. 한두해도 아니고 한 10년 전부터 항상 그랬던 것 같아요.
초중고등학교 등 시절엔 어땠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, 아무튼 제 기억이 미치는 가장 옛날부터는 항상 그랬던 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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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이상하죠. 항상 티비나 여러 매체들에서 보는 여름은 피곤이나 나른과는 거리가 먼, 눈부시고 휘항찬란한 가장 뜨거운 계절인데 말이죠. 역시 현실과 외부 매체들의 표현은 항상 동떨어진 듯 합니다.

하지만 가장 큰 미스테리는, 분명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위를 별로 느끼지 못해도, 이상하게 다른 계절보다 쉬 피곤해 진다는 것. 왜 그런지 고민 좀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. 설마 더위 외에 자외선의 양 같은 게 피곤에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겠죠?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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